지금 확인 안 하면 손해|동네의원 건강관리 참여병원 120곳, 우리 지역 바로 확인하세요
2026년 9월 29일 시행 ·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기준
50세 이상이면 추가 비용 0원으로 의사·간호사·영양사 팀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2026년 9월 29일 시작된 이 사업의 참여 의원은 신청 674곳 중 120곳, 선정률 17.8%에 불과합니다. 전국 10개 시·도에만 있어 대부분은 우리 지역 포함 여부조차 모릅니다. 지역별 명단과 등록 기준을 지금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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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지역 포함 여부 확인
- 시범사업 이름은 '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', 이른바 한국형 주치의 모델입니다.
- 참여 의원은 전국 120곳뿐입니다. 전국 의원 수를 생각하면 극히 일부입니다.
- 구성은 단독모형 20곳 + 협력모형 100곳입니다.
- 단독모형은 의원이 다학제 팀을 직접 운영하고, 협력모형은 병원·보건소 등 거점지원기관과 함께 운영합니다.
-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. 협력모형 100곳은 8개 권역에만 몰려 있습니다.
시·도별 참여 의원 분포표
| 지역 | 단독모형 | 협력모형 | 합계 |
|---|---|---|---|
| 광주(북구·광산구) | 0 | 27 | 27 |
| 경기(고양·수원·안성 등) | 10 | 12 | 22 |
| 서울(성북구 등) | 4 | 11 | 15 |
| 인천(계양·미추홀·부평) | 3 | 12 | 15 |
| 제주 | 0 | 15 | 15 |
| 부산(서구) | 0 | 12 | 12 |
| 전북(전주시) | 0 | 11 | 11 |
| 대구·대전·경남 | 3 | 0 | 3 |
| 합계 | 20 | 100 | 120 |
- 협력모형 거점: 서울 성북구 돌봄의원, 광주 북구보건소, 광주 광산구 우리동네의원, 부산 삼육부산병원, 인천세종병원,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, 전주 예수병원, 제주의료원.
- 울산·세종·강원·충북·충남·경북 등은 현재 명단에 없습니다.
같은 시·도라도 구·군이 다르면 해당이 없을 수 있습니다. 시 이름만 보고 판단하면 손해입니다.
등록 전 오해 포인트 점검
-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입니다. 아무 동네의원에서나 되는 제도가 아닙니다. 선정된 120곳에서만 등록됩니다.
- 오해 1: "추가 비용이 든다" → 사업 참여 비용은 0원입니다. 진료 때 본인부담금도 기존과 같습니다.
- 오해 2: "만성질환자만 대상이다" → 기준은 50세 이상 지역주민입니다. 통합 건강관리 수요가 높은 연령층이 대상입니다.
- 오해 3: "진료만 해준다" → 건강검진 결과 상담, 운동·식이·복약 교육, 필요 시 병원 연계, 방문 진료·간호, 돌봄 자원 연계까지 포함됩니다.
- 오해 4: "대면으로만 받는다" → 대면·비대면 관리가 모두 제공됩니다.
본인 부담 계산 구조
| 항목 | 등록 전 | 등록 후 |
|---|---|---|
| 사업 참여비 | 해당 없음 | 0원 |
| 진료 본인부담금 | 기존 기준 | 기존과 동일 |
| 교육·상담 서비스 | 대부분 미제공 | 통합수가로 제공 |
| 병원·돌봄 연계 | 본인이 직접 탐색 | 의원이 연계 |
- 정부는 교육·상담 비용을 환자 대신 연간관리료 개념의 통합수가로 의원에 보상합니다.
- 즉 같은 진료비를 내고 받는 관리 범위만 넓어지는 구조입니다.
내 돈은 그대로인데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놓치는 셈입니다. 대부분 모르고 지나갑니다.
지금 등록해야 할 이유
- 시범사업 기간은 2029년 9월까지 약 3년입니다. 늦게 시작할수록 관리받는 기간이 줄어듭니다.
- 의원 1곳당 다학제 팀이 감당할 수 있는 인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. 초기 등록자가 유리합니다.
- 하지만 대부분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. 참여기관 규모는 운영 현황에 따라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.
- 우리 지역이 없다면 거점지원기관(보건소·병원) 동향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추가 모집 소식을 놓치지 않습니다.
- 등록 방법은 단순합니다. 명단의 의원에 직접 방문·전화해 시범사업 등록 의사를 밝히면 건강 상태 평가 후 맞춤 관리계획이 세워집니다.
행동하지 않으면 0원짜리 건강관리 3년을 그대로 버리게 됩니다. 명단부터 지금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동네의원 건강관리 시범사업은 누가 받을 수 있나요?
A. 50세 이상 지역주민이 대상입니다. 전국 120개 참여 의원 중 한 곳에 등록하면 됩니다.
Q. 등록하면 돈이 더 드나요?
A. 아닙니다. 사업 참여 추가 비용은 없고, 진료 본인부담금도 기존과 같습니다.
Q. 우리 지역에 참여 의원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?
A. 현재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. 복지부는 운영 현황에 따라 참여기관을 늘릴 수 있다고 밝혔으므로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.
- 2026년 9월 29일 시작, 전국 120개 의원, 50세 이상 대상.
- 추가 비용 0원, 본인부담금 기존과 동일.
- 광주·경기·서울·인천·제주·부산·전북·대구·대전·경남 10개 시·도에만 분포.
- 우리 지역 포함 여부는 상단 명단 버튼에서 지금 확인하세요.
출처: 보건복지부 2026.9.28 발표, 팍스메디컬뉴스·병원신문 등 보도 종합. 지역별 수치는 공개 명단 기준 집계.